[책 / 리뷰] 밥 프록터의 위대한 확언

RIGNO 2024. 1. 18. 08:46

 

진짜 성공은

깨어있는 시간이 즐거운 것


 

밥 프록터라는 이름은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름이다.

나도 자기계발이라고 이곳저곳 기웃거린지 벌써

10년이 넘은 듯 하다.

 

짬밥이라는 게 무섭다고

온갖 자기계발의 마인드나 저자들 이름

그런 것들이 엄청 익숙해졌다.

끌어당김이라던지 자기확언 시각화 등

 

근데 왜 내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걸까?

그건 아마도 실천이라는 덕목을 무시해서 일거다.

그래서 이 책은 초반부에

성취와 행동을 가장 먼저 언급한다.

 

그 외에 책의 내용은

다른 자기계발서와 크게 빗나가지 않는다.

오히려 너무나도 자기계발서스럽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정리하였다.

"잠의 달콤함보다 더 달콤한 깨어있음"이

인생 제 1의 점검목록이다.

 

책에서는 "궁극적으로 인간이 진보하려면,

그날그날 성실이 일하고,

성실하게 결정하고,

너그럽게 말하며,

선행을 베푸는 수 밖에 없다."고 한다

 

그리고 "연기"하라고 한다.

성실히 일하는 나를 연기하고

얼마든지 더 나은 깨어있음을 연기하는 거다.

삶이 무대라면, 어떤 캐릭터가 될 지는

내가 정하는 것이다.

 

그럼 언젠간 잠보다 달달한 의지적 삶에

아침에 벌떡 일어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밥 프록터의 위대한 확언이었습니다.

 

이 책은 밥 프록터의 마인드를 엿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전형적인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혹시나 자기계발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 책을 시작으로 많은 양의 독서를 추천드립니다.

 

책에서도 소개되는데

셰익스피어는 "무지는 신의 저주다. 지식은 천국으로 날아갈 때 쓰는 날개다"

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계발을 많이 접하셨던 분이라면

이제는 이런 책들보다 난이도가 있는 철학책이나

과학서적을 통해서 자기계발이 말하는 열정, 목표, 성장과 같은

단어들에 다양한 살들을 붙이시면 어떨까 합니다.

 

저도 또 다른 앎으로 항상 나아가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