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화 / 리뷰]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RIGNO 2024. 1. 20. 20:27

 

영화를 보고 나시면 아마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이 장면 보고 우실 겁니다.

확실해요.

 

한번 보면 끝날 때 울고

두번 보면 시작할 때 운다는

바로 그 영화.

 

강강강강추합니다.

 

일본 특유의 잔잔함과

배경도 예뻐서 보는 맛도 좋고

참신함 하나는 진짜 못따라갈 듯 합니다.

 

오늘은 짧게 줄이겠습니다

(글을 다 썼는데 날라가서...)

 

감독 : 미키 타카히로

남주 : 후쿠시 소우타

여주 : 고마츠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