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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해외] 튀르키예(터키:Turkey) 여행 5일차 여행 일지 - ①데니즐리 호텔 조식그리고 카페

RIGNO 2023. 10. 29. 20:47

안녕하세요 RIGNO PRODUCT의 Rigno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튀르키예 여행 5일차 첫번째 데니즐리 호텔 조식 그리고 카페편입니다.

이제 드디어 5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 있으니 2달동안 여행하는 느낌이 듭니다.

데니즐리에서는 튀르키예의 로스터리 카페에 가보고 싶어

검색해보고 찾아가보았습니다.

바로 가보겠습니다.


아침 조식 먹으러 가는 길.jpg

 

그래도 가격이 조금 되는 곳이라고

호텔 조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이건 무조건이지

아침에 일어나서 호다닥 달려갔다.

대충 오전 9시

 

 

아니 생각보다 너무 좋았다.

뷰도 너무 좋고

준비된 음식들은 대부분

마트 구매가능한 제품들이었지만

구성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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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없지만 빵 굽는 기계도 있고

저가형 호텔 조식 중에서는

최고봉이었다.

심지어 과일도 있고

어쩌면 가성비가 제일 좋은 곳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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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뷰맛집이었다.

데니즐리 가면 이 호텔 추천...

(혹시 다른데도 좋나...?)

아이폰 좋네...?

 

데니즐리 호텔에서의 마지막 샷

다시 보니 날씨가 정말 좋았다.

(보기엔)

다음에 가면 호캉스도 좋을지도?

늙어서 다시 가면 호캉스나 한 번 하면 좋겠다 싶다.

 

 

이 날은 거짓말 안보태고

살면서 이렇게 뜨거운 날씨는 처음이었다.

차에 탔을 때 휴대폰 거치대가

너무 뜨거워서 잘 익은 벼 마냥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그리고 화상 입을 것 같은 핸들과 앞 유리창이었다.

그리고 바로 에어컨 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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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로 향했고

이름은 MANGUU였다.

이름의 의미는... 잘 모르겠다...

 

 

도착해서 본 이곳은

허허벌판에 있는 카페였다.

주변에 공사하는 곳이 많이 있고

뭐가 없는 곳이었다.

 

 

 

역시나 로스터리 카페인 만큼

원두도 판매하고 있었다.

그리고 각종 드립관련한 기구들이 즐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커피도 저렴한 편이었다.

에스프레소 한국돈 기준 2천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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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와 브루잉 커피

그리고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그리고 한 가지 실수를 하였다.

여름이라서 당연히 아이스를 생각했는데

따뜻한 걸 받아버렸다.

그래서 맛이 기억이 안난다. 그냥 뜨거웠다...

 

 

원두는 바로 8만원어치 구매했다.

저렴한 편이었고

맛은 마일드한 느낌이다.

산미나 쓴맛 이런것이 많이 없고

생각보다 저 블랜드가 가장 맛있었다.

 

데니즐리 마지막 사진

 

이렇게 데니즐리에서 일정이 끝났다.

사진으로 보니까 진짜 끝내주는 날씨처럼 보인다.

(실제론 한국에서 느낄 수 없는 수준의 더위)

 

그럼 안녕 데니즐리


오늘은 데니즐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뭔가 임펙트는 없었지만 정감가는 곳이었달까요.

파묵칼레가 데니즐리에 포함된다고 하면

꼭 다시 가고 싶은 동네입니다.

그리고 또 데니즐리 도시에 들어와서 하루 숙박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는 고대도시 라오디케아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