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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해외] 튀르키예(터키:Turkey) 여행 4일차 여행 일지 - ③에페소-2

RIGNO 2023. 10. 19. 12:00

 

 

[여행 / 해외] 튀르키예(터키:Turkey) 여행 4일차 여행 일지 - ②에페소-1

안녕하세요 RIGNO PRODUCT의 Rigno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튀르키예 여행 4일차 두번째 에페소-1편 입니다. 볼거리가 많은 만큼 내용이 많아 2번에 나누어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에페소는 튀르키예에서

rigno.tistory.com

저번 포스팅에 이어 에페소 두 번째 이야기 바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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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켈수스 도서관을 간접경험 해볼 수 있다.

 

사진 찍는 사람도 많고

가족들과도 많이 놀러오고

외국인 관광객도 많고

나도 있고

 

 

사진 한방 찍고

 

 

대충 누가 짓고 누가 복원하고

한 내용.

왜인지 디아블로가 생각나는 글씨체와

느낌이었다.

 

 

와중에 동상들이 보존이 잘 되어있었다.

지어질 당시엔 얼마나 멋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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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베이스캠프 같은 곳이 있었다.

보다시피 음료수 하나에 가격이 약 70-120TL

4000-6000원이었다.

역시나 수요가 많으니 공급가가 비싸진다.

물은 20TL 1000원으로 편의점에 비해 2배 비쌌다.

날이 더워서 안사먹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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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고지대로 올라가면 집터들이 있다.

여기는 당시에 그냥 사람 사는 곳이었기 때문에

집이 있었던 흔적들이 있다.

오른쪽은 하드리아누스 신전이라고 한다.

(아마도 땅값이 비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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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어떤 곳인지는 모르겠다.

아쉽게도 배경지식이 많이 없어서

보는 맛이 좀 덜했지만

멋들어지기는 했다.

(날도 좋고 컨디션도 좋으면 찾아보면서 할텐데

영상 찍는 것만으로도 너무 벅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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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사실상 도시의 찐 입구이다.

아테네의 신들이 즐비하고 있고

볼 땐 몰랐는데 이 동상은 헤라클레스라고 한다.

(게임 재밌게 했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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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복원작업이 한창이다.

영상을 보면서 느끼는 건

정말 디테일하게 보면 볼 게 참 많았을텐데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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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찍어두고 오늘 알았는데

이곳은 도미티아누스 신전이라고 한다.

생각보다 인적이 드물어서 기념으로 찍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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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에페소의 찐 입구 제일 높은 곳으로 올라왔다.

왼편에는 광장이 즐비하고 있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가운데에는 신전이 있었던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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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입구이다보니

고대도시 전경을 확인할 수 있다.

여러 각도로 찍어두어서 전체를 관망할 수 있다.

 

이제 올라왔으니 다시 내려갈 일만 남았다.

올라올 때의 느낌과 내려갈 때의 느낌은 완전히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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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형극장에서

높은 곳에 한 번 올라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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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매우 더웠지만 높은 곳에 올라오니

바람이 새차게 불었다.

 

 

이날의 더움을 보여주는 사진...

(태민아 고생 많았다...)

 

이후로 출구까지는 카메라도 핸드폰도 내려놓고

편안하게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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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에서 갔던 기념품 샵중에서

가장 큰 규모였다.

혹시나 기념품 사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사시길 강추합니다.

(어딜가나 비슷한거 팜)


드디어 4일차 에페소까지 마무리 되었습니다.

정리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좀 더 많이 알고 갔으면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다음에 유적지에 갈 일이 있으면 공부를 조금 더 해서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포스팅은 에페소에 있는 유일무이 한국 식당에 가보겠습니다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